서빈 155일째 :)_ 핑크해골 아가.




20111004_ 서빈 155일째 :)
서빈에게 새 실내복이 생겼다.
속이 훤히 다 들여다 보이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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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맞춤형 실내복이 생겼어요 :P

시월 마지막날의 할로윈을 앞두고서
빈아가도 핑크해골 아가로 변신했어요!

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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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내복의 가장 큰 특징은
밤에 불을 꺼야 드러난다지요.

바로 바로 바로 야광이에요! 히히-.

야광이 찍힌 사진은 아직 남편님이 주지 않아서
같이 올릴 수는 없지만, 맘에 드는 옷입니다 :D

빈아가도 맘에 들어하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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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복엄마 2011.10.26 16:34 address edit & del reply

    우캬캬 그 야광 내복이구나! ㅋㅋㅋㅋ 밤에보면 무서울꺼가타 ! ㅋㅋㅋㅋ

    • Ms_Kim 2011.10.30 00:44 신고 address edit & del

      으하하하 :) 밤에 봐도 귀여워 ㅋㅋ
      옷 소재가 바디수트 소재랑 비슷해서
      첨엔 쫄쫄이처럼 딱 맞더니 지금은 낙낙하네 :P
      역시 미국아가들 옷은 사이즈 맞추기가 힘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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