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이보미 2012.10.04 11:11 edit & del reply

    언니... 잉 서빈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저도 빨리 이런딸을 낳아야겠어요*_*!!!
    세상 사는 제일 큰 이유일 것 같아요. 크크큭 언니도 보고싶어요. 청량리에서 진짜 한번 만나용><

    • Ms_Kim 2012.10.09 13:08 신고 edit & del

      토요일날 심심하면 언제나 콜! :D
      특별히 결혼식이 있거나 하지 않음
      매주마다 가니까 연락해~
      빈이랑 좀 놀아줘 ㅋㅋ

  2. 2012.08.14 15:2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1.06 04:2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Ms_Kim 2012.01.24 00:47 신고 edit & del

      응, 여긴 육아일기용 :) 히히-.

      방문자가 많기를 바라거나,
      이웃들과 소통하기를 원한다면 네이버 추천!

      개인적인 기록을 하거나,
      장기적으로 블로그 내용 보관을 하고프면 티스토리 추천!

      이웃 소통면에 있어서는 네이버가 좀 재미있는 거 같긴 해 :) 이상한 사람들도 많은 거 같지만 ㅋㅋ

  4. 2011.12.01 10:0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Ms_Kim 2011.12.01 23:1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 감사합니다.
      늘 밀려서 포스팅 하는데.. 부끄럽네요 :P

  5. 2011.10.27 12:0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Ms_Kim 2011.11.01 22:3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 아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방명록에 글이 잘 없어서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문의해주신 아가 옷은 전부 카터스에서 구매했어요. www.carters.com 통해서 배송대행지 이용해 직접구매했어요. 국내 수입된 의류를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거든요. 원하신 답변이 되었는지요 :)

  6. 2011.08.02 11:4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우아씨 2011.07.29 13:24 신고 edit & del reply

    언니
    딸램 너무 이뻐요
    엄마가 됐다니, 사진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네요.
    아~ 나도 어서 결혼하고 아기 낳고 싶다 ^^
    남자친구도 보여주고 싶네요~

    • Ms_Kim 2011.07.30 02:04 신고 edit & del

      고마워 ^^
      나도 아직은 가끔씩 내가 엄마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면서 지내고 있어.
      날이 갈수록 딸바보가 되어가는 거 같아 :P
      보고 있으면서도 너무 이뻐서 쪽쪽 대는 엄마 ㅋㅋ

      참, 우아, 남자친구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 XD
      어느새 하고 싶은 일도 찾아서 하고 있고.
      같은 여자가 보아도 멋져, 우아는!

      우아는 결혼해서 아기 낳아도
      나랑 연락하고 지내기로해 ㅋㅋ
      우아 닮은 아가는 엄청 이쁠거니까
      내가 꼭 구경가야되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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