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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2 서빈 197-198일째 :)_ 어제, 그리고 오늘. (4)
  2. 2011.07.22 서빈 75일째 :)_ 매일매일 더 사랑해.

서빈 197-198일째 :)_ 어제, 그리고 오늘.




20111115-1116_  서빈 197-198일째 :)
날씨가 추워지니 엄마도 게을러지나보다.
이틀동안 외출복도 그대로. 모자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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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날씨가 추워지다보니까
하루에 껴입어야 할 옷이 너무 많아요.



우선 실내에선 내복 + 양말 + 조끼.

빈아가 피부가 실내온도에 너무 민감해서
 집도, 외할머니집도 서늘한 편이거든요.

감기에는 걸리지 않아야 하니
너무 많이는 아니어도 그정도.



외출할 때는 그래도 따숩게 입어야죠.

그래서 내복 + 양말 + 플리스우주복
+ 모자 + 머플러.
거기에다 + 외투.

후아, 어마어마하죠잉?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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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우주복은 주로 이틀을 입게 돼요.
모자나 머플러, 외투는 더 가끔씩 세탁하구요.

저 게으른 엄마인건가요? :)

아 물론 내복이랑 양말은 당연히 매일매일.
것도 하루에도 한 두어 번은 늘 갈아입어요.

그 정도로 게으른 엄마는 아니니까욧!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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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요즘 빈이의 외출 모습은
이틀 건너 비슷비슷 하네요.

자칫하면 저도 이 사진들 모두
같은 날 찍은 줄 알고 넘어갔을 정도니.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양말 색이 다르답니다 :D


모두 같은 사진 같아서
보는 사람은 지루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전 고슴도치마미니까.


그리고 매일 찍은 사진 
묻혀둘 순 없으니까.

그냥 남겨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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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97일의 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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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 나이 더 먹은
198일의 빈아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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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75일째 :)_ 매일매일 더 사랑해.

 




20110716_  서빈 75일째 :)
바라만 보아도 아깝고,
바라만 보아도 애절하다.
가끔은 셀 수도 없이 셔터를 눌러
신랑에게 타박을 듣기도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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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빈이가 태어났을 때,
우리 서빈이가 자는 모습을 보고
엄청 이쁘다고 생각했다 ㅋㅋㅋ

우리 서빈이 이러다 커서
초미녀 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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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녀에 대한 욕심(?)은 버리기로 했지만,
그래도 서빈이 자는 모습은 여전히 이쁘다.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이뻐서
쪽쪽- 해주고 싶고 안아주고만 싶다 :)
가끔은 멍하니 바라보게되기도 한다.

이래서 잠자는 아기들은 천사같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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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이가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에
입을 삐죽이는 모습도 사랑스럽다 :D

딸을 울리면 안 되는데,
 요거요거 매력적이다 ㅋㅋ
자꾸 울려보고 싶은 마음 'ㅁ'!!

울음소리를 구분하게 되면서
잠 올 때 칭얼대는 소리도,
맘마를 달라고 허둥대는 소리도, 
모두 다 너무너무 좋아진 요즘 ㅋㅋ

난, 정말 날이 지날수록 엄.마.가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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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너무 좋다 :D
좋다고,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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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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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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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너무 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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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얼굴도 ㅋㅋㅋ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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