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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8 서빈 41일째 :)_ 스윙, 거 괜찮네! (2)
  2. 2011.06.13 서빈 36일째 :)_ 브라이트 스타트 비스카티 스윙!

서빈 41일째 :)_ 스윙, 거 괜찮네!



20110612_  서빈 41일째 :)
이젠 그럭저럭 스윙을 즐기는 여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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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번 언급했었던
브라이트 스타트 비스카티 스윙!
요즘 그 스윙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

가장 큰 장점은?!
엄마에게 시간적인 여유를 준다는 거!!!!!

물론 늘 그런 것은 아니다. 
스윙 위에 얌전히 앉아 있는 때가 있고,
그렇지 않고 앉자마자 생떼를 부리는 날이 있다. 

예컨대, 서빈이가 스윙 위에 얌전히 앉아 있는 때는
당연히 기본적으로 기분이 좋거나 보통인 상태일 때다 ㅋㅋ
배고프거나 짜증이 난 상태에서는 눕혀놓아봤자
제아무리 스윙이라도 소용없다.

그리고 그 외엔 잠에 푹 빠져 있을 때 정도?
물론 요즘에는 또 덥다고 속싸개를 풀러놓으니,
혼자 손을 버둥대다가 울며 깨어나기 일쑤지만.... ;_ ;

그래도 한 번 잘 때 눕혀놓으면 한 두 시간은 잔다.
그리고 젖먹이고 트림시킨 후 앉혀놓아도 꽤 혼자서 노는 편. 흐흐.

오전 내내 씻지도 못하고 서빈이만 안고 있던 예전과 비교하면
요즘에는 눕혀놓고 머리 감고 이불 개고 빨래, 설겆이까지 할 수 있으니,
요거요거 물건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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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나중에 발견한
부가적이랄 수 있는 두번째 장점 ㅋㅋㅋ 
우리 서빈이의 장운동을 도와준다!!!!!

조리원에서 돌아와 2주 동안
서빈이는 끙아를 잘 보지 못해서 고생했었다.
일주일에 한 번 끙아를 보았으니,
한 때는 변비인가 고민했을 정도;;
아무래도 집에 돌아오고나서 적응하는 데 고생한 듯했다.

헌데 그 뒤로 3-4일 만에 한 번씩 끙아를 보더니,
스윙을 들이고나서는 매일매일 일을 본다 ㅋㅋㅋ
스윙이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장운동을 도와주는 건지,
스윙에만 앉혀놓으면 하루에 한 두 세 번은

천둥 같은 엄청난 소리와 함께 끙아를 보는 거다 ㅋㅋㅋ
쉬야도 하루에 넉넉히 보게 되고 말이다 ㅋㅋㅋ
암튼 스윙에만 앉으면 끙아와 쉬야 걱정은 없다! ㅋㅋ
올레에에에에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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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효자상품 ㅋㅋㅋ
뒤집기를 시작하면 아기들이 스윙도 거부한다지만,
어쨋든 지금 현재로는 아주아주 맘에 든다.

강.  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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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서빈이 머리가
뒷머리와 옆머리 위주로만 자라고 있다 ;_ ;
얼른 길러서 나도 리본삔이나 꽂아주고싶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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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36일째 :)_ 브라이트 스타트 비스카티 스윙!


 



20110607 서빈 36일째_ :)
나, 스윙에 앉아 노는 여자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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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함께 고민에 고민을 하다 스윙을 마련했다.
스윙이라 함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요람' 정도로 보면 될까.

바운서는 스프링이 있거나 밑바닥이 곡선으로 되어 있어서
엄마나 아빠가 수동으로 아가를 움직여주어야 한다면,
스윙은 전력을 사용해서 규칙적인 움직임을 주는 그네 같은 것.

바운서와 스윙을 두고 고민을 하다가
저녁식사라도 신랑과 얼굴을 좀 맞대고 먹기 위해
Bright Starts 비스카티 스윙을 구매했다 :)

내가 좋아하는 뽀얀 흰 색에,
하늘빛 파스텔톤이 섞인 예쁜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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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매우 만족스러운 결정이었다.

등에 요상한 센서가 달려서
바닥에 눕힐 때마다 울어대던 녀석이
요기 위에서는 신기하게 잘 노는 거다 ㅋㅋㅋ

아싸리~ >_<

아직 첫 날이라 두고 봐야겠지만,
우선은 모빌을 보며 혼자 잘 누워있더라 :D

서빈아, 앞으로도 스윙 위에서 얌전하게 잘 놀아줘~
엄마가 이것저것 잘 먹어야지만이
서빈이 먹을 엄마맘마가 많이 생긴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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